북면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 교사 4명과 총 7명의 안정된 인력을 바탕으로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교사 1급 비율이 75.0%, 근속 6년 이상이 75.0%로 전문성과 경험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 보육의 연속성이 기대돼요. 보육과정과 상호작용은 권리를 존중하며 놀이의 실행-평가-반영이 순환적으로 이루어지고, 가정·지역사회…
북면어린이집은 가평군 국공립 어린이집 8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4.5명으로 상위 38%입니다(평균 5.8명). CCTV는 9대로 가평군 평균 12.9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56명 중 현원 18명으로 충족률은 32%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