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무어린이집은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바탕으로 권리를 존중하는 상호작용을 실행하려는 노력이 평가에서 확인되어요. 교사 비율이 1급 중심(90%)으로 전문성이 높고, 근속 분포도 1년 미만부터 6년 이상까지 폭이 있어 안정과 신선함을 함께 가져가려는 기반이 보여요. 또한 CCTV를 보육실 중심으로 3실 운영하고, 소방·가스·전기설비 점검을 실시하여 건강과 안전 관…
사랑나무어린이집은 오산시 가정 어린이집 91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1.7명으로 상위 18%입니다(평균 2.1명). CCTV는 4대로 오산시 평균 8.9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20명 중 현원 17명으로 충족률은 85%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