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미래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교사 전문성이 비교적 높고(1급 63.2%), 영유아 중심의 일과 운영과 놀이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선택과 흥미를 존중하는 보육을 하고 있어요. 또한 CCTV를 보육실과 놀이공간, 복도, 놀이터 등으로 폭넓게 배치하고 영상 보존기간을 60일 이…
큰나무미래어린이집은 교사 1인당 아동 4.9명입니다(파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평균 3.9명). CCTV는 23대로 파주시 어린이집 324곳 중 상위 5%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8.2대). 정원 140명 중 현원 89명으로 충족률은 64%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