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행복나무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 영유아의 권리와 발달을 바탕으로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운영하려는 노력이 평가에서 확인돼요. 교사 상호작용과 놀이(활동)의 실행·반영을 순환적으로 점검하는 체계가 마련되어 있고, 보육환경과 운영관리도 연령·흥미에 맞게 구성된 것으로 나타나요. 건강·안전과 급간식·위생 관리 또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다만 교사 근속이 1년 미만과 1~…
구립 행복나무어린이집은 교사 1인당 아동 3.3명입니다(광산구 국공립 어린이집 평균 3.2명). CCTV는 6대로 광산구 어린이집 257곳 중 상위 46%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8.1대). 정원 31명 중 현원 20명으로 충족률은 65%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