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어린이집은 민간 어린이집으로, 교사 4명이 전원 1급 자격을 갖추고 있어 보육 전문성이 잘 뒷받침되는 편이에요. 교사 근속이 1년 미만부터 6년 이상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새로운 관점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질 가능성이 커요. 일과는 영유아의 의사표현, 건강상태, 날씨 등을 반영해 융통성 있게 운영하며, 자유놀이 중심의 환경…
큰나무어린이집은 동래구 민간 어린이집 26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2명으로 상위 4%입니다(평균 4.1명). CCTV는 6대로 동래구 평균 10.8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39명 중 현원 8명으로 충족률은 21%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