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어린이집은 가정형으로 운영되며, 교사 3명 전원이 1급 자격을 갖추고 근속 6년 이상이 66.7%로 안정적인 보육 기반을 보여줘요. 평가(2023.03)에서도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고 표준보육과정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의 순환적 실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안내돼요. 보육환경과 운영관리, 가정·지역사회 연계도 전반적으로 원활한 편이에요. 다만 안전과 관련해 ‘부분적…
사과나무어린이집은 북구 가정 어린이집 48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1.7명으로 상위 19%입니다(평균 2.3명). CCTV는 4대로 북구 평균 7.4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20명 중 현원 5명으로 충족률은 25%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