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서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놀이 중심 보육을 운영하고 있어요. 2023년 평가에서도 보육과정과 상호작용의 질을 높이기 위한 순환적 점검이 잘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어 안심감을 주어요. 교사 전문성과 근속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6년 이상 54.5%), 보육환경도 연령과 발달에 맞게 …
느티나무어린이집은 교사 1인당 아동 4.3명입니다(성북구 국공립 어린이집 평균 3.6명). CCTV는 16대로 성북구 어린이집 168곳 중 상위 8%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9.1대). 정원 80명 중 현원 47명으로 충족률은 59%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