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늘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서 교사 전문성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있고, 영유아 권리를 존중하며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운영하는 점이 돋보여요. 보육과정은 놀이(활동)를 실행하고 반영하는 순환 과정을 통해 질을 높이려는 노력이 평가에서 확인되어요. 또한 건강·안전과 위생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소방·가스·전기설비 점검과 대피훈련이 실시되는…
해늘어린이집은 용산구 국공립 어린이집 36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2.8명으로 상위 11%입니다(평균 3.8명). CCTV는 9대로 용산구 어린이집 81곳 중 상위 44%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10.4대). 정원 31명 중 현원 31명으로 충족률은 100%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