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소리어린이집은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운영하고 상호작용의 질을 높이기 위한 순환적 실행을 체계적으로 해요. 교사의 전문성 비율이 높은 편이고 소방·가스·전기설비 점검과 대피훈련을 실시해 안전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어요. 또한 연장보육을 운영하며 영아 연장반을 전담교사로 운영하는 등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함께 고려하고 있…
숲소리어린이집은 남동구 가정 어린이집 71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1.1명으로 상위 7%입니다(평균 2명). CCTV는 4대로 남동구 평균 10.3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15명 중 현원 8명으로 충족률은 53%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