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푸른나무어린이집은 교사 3명 전원이 1급 자격을 갖추고 있고, 근속도 4~6년 비율이 높아 보육의 안정성이 느껴져요.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과 놀이(활동) 실행의 순환적 점검을 바탕으로 상호작용이 바람직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 내용이 긍정적이에요. 다만 가정형 기관 특성상 공간이 비교적 한정될 수 있어 실내외 환경의 ‘우수한 수준’으로의 확장을 …
신동아푸른나무어린이집은 미추홀구 가정 어린이집 55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2명으로 상위 16%입니다(평균 2.5명). CCTV는 5대로 미추홀구 평균 11.1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16명 중 현원 6명으로 충족률은 38%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