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편한숲쟁이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서 영유아 중심, 놀이 중심 일과 운영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충분히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특히 ‘행복한 숲쟁이 가는 길’ 프로그램처럼 등원부터 일과 흐름을 재미있게 연결해 주며, 생활 속 규칙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지도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교사들은 아이들의 의사표현을 경청하고 발문을 통해 놀이를 배움으로 이어지게 지원하고 있어요.…
이편한숲쟁이어린이집은 중구 국공립 어린이집 46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3명으로 상위 13%입니다(평균 4.2명). CCTV는 18대로 중구 어린이집 113곳 중 상위 17%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13.5대). 정원 30명 중 현원 30명으로 충족률은 100%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