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무어린이집은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과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보육의 질을 높이려는 노력이 잘 보이고, 교사 전문성이 높은 편이며(교사 1급 100%), 근속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요(6년 이상 50%). 가정형으로 실내 중심 운영이 이루어지지만, 보육실이 연령별로 마련되어 있고 평가 결과에서도 운영관리와 보육과정의 순환적 반영이 확인되어 신뢰감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놀이터가 없고 실외 활동 공간 운영 방식에 대한 안내가 보완되면 더 안전하고 균형 잡힌 생활이…
사랑나무어린이집은 동래구 가정 어린이집 20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1.8명으로 상위 30%입니다(평균 2.2명). CCTV는 4대로 동래구 평균 10.8대보다 적은 편입니다. 정원 18명 중 현원 7명으로 충족률은 39%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