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라어린이집은 국공립으로서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고 영유아 중심의 보육과정을 운영하려는 노력이 돋보여요. 교사 간 상호작용과 놀이(활동) 실행을 점검·반영하는 순환 과정이 마련되어 보육 질을 높이려는 방향성이 명확해요. 또한 CCTV가 전반적으로 갖춰져 있어 일과 전 영역에서 관찰·기록의 기반이 있고, 소방·가스·전기…
유보라어린이집은 중구 국공립 어린이집 46곳 중 교사 1인당 아동 3.2명으로 상위 15%입니다(평균 4.2명). CCTV는 11대로 중구 어린이집 113곳 중 상위 49%로 많은 편입니다(평균 13.5대). 정원 39명 중 현원 32명으로 충족률은 82%입니다. (공개 보육통계 기반 우리동네 어린이집·유치원 자체 분석)